꼬마시계 클로키
동화를 읽다 보면 시계 읽기가 끝나 있어요
꼬마시계 클로키는 유치원생부터 아직 시계 읽기를 익히지 못한 초등학생을 위한 Android 앱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동화를 읽는 동안 시간의 개념과 시계의 원리를 배우고, 난이도가 차근차근 올라가는 시계 놀이로 숫자 시계와 바늘 시계 읽기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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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시계 읽기를 어려워해요. 어떻게 가르치면 좋을까요?
외우게 하기보다 이야기 속에서 시간의 개념부터 만나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꼬마시계 클로키는 시계의 원리를 동화 속에 녹여, 아이가 이야기를 따라가는 동안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만들었습니다.
특히 초등학생도 어려워하는 바늘 시계는 쉬운 단계에서 시작해 조금씩 난이도를 올리기 때문에, 아이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어려운 시간까지 읽게 됩니다.

초등학교에서는 시계 보기를 언제 배우나요?
보통 초등학교 1학년에서 '몇 시', '몇 시 30분'처럼 정각과 30분 단위로 시계 보는 법을 배우고, 2학년에 올라가 몇 시 몇 분까지 읽는 법을 배웁니다.
입학 전에 이야기와 놀이로 시간 개념을 먼저 만나 두면 학교에서 시계 보기를 배울 때 한결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꼬마시계 클로키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숫자 시계와 바늘 시계를 각각 동화와 놀이로 배웁니다.
· 디지와 동화 읽기 — 꼬마 전자시계 디지가 몸에서 깜박이며 바뀌는 숫자의 비밀을 밝혀내는 이야기로 숫자 시계를 배웁니다. · 디지와 시계 놀이 — 동화에서 배운 내용을 난이도별 시간 읽기 놀이로 반복 연습합니다. · 클로키와 동화 읽기 — 캠핑에 간 클로키와 클로니가 할아버지 클로파에게 듣는 옛날이야기 속에서 바늘 시계의 비밀을 배웁니다. · 클로키와 시계 놀이 — 단계별 바늘 시계 읽기 놀이로 원리를 복습합니다.

몇 살 아이에게 맞나요?
유치원생부터 아직 시계 읽기를 익히지 못한 초등학생까지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나요?
시계 놀이에서 얻은 최고 점수를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엄마 아빠도 최고 점수에 도전해 보세요.

꼬마시계 클로키는 누가 만들었나요?
어린 자녀를 둔 엄마 아빠가 직접 만든 앱입니다. 스토리는 물론 디자인과 녹음까지 가족이 함께 참여해, 아이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와 놀이를 담았습니다.

무료인가요? 아이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
Google Play에서 판매하는 유료 앱이며, 인앱 결제는 없습니다. 현재는 Android에서만 제공됩니다.







